사이트를 만든 이야기

오늘 볼 애니를 못 고를 때,
버튼 한 번

목록만 넘기다 시간을 다 보내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한 편을 고르고, 궁금할 때만 작품 소개와 출처를 더 보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왜 만들었나

추천 목록을 더 보는 대신, 결정을 끝내고 싶었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은 많은데 정작 오늘 볼 한 편은 못 고르는 날이 있습니다. 명작 순위를 하나 더 읽어도 후보만 늘어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애니추천.com은 그 마지막 결정을 대신 내려 주려고 시작했습니다.

1

한 번 누르기

회원가입이나 긴 설문 없이 바로 한 편을 뽑습니다.

2

원하면 좁히기

액션·판타지 같은 태그와 작품명 검색은 처음부터 펼쳐 둡니다.

3

궁금할 때 더 보기

짧은 작품 소개와 정보 출처를 보고, 비슷한 후보로 한 번 더 이어갑니다.

만든 사람

초4 때 나루토로 시작한 개인 운영자가 만들었습니다

소년만화, 영웅 판타지, 러브코미디를 좋아합니다. 오래 봤다는 말로 권위를 세우기보다 실제 취향과 본 범위를 운영자 소개에 따로 적었습니다.

어떻게 뽑나

후보를 만든 뒤에는 같은 확률로 한 편을 고릅니다

후보 정하기

기본 추천·전체 탐색·선택한 태그 중 하나

직전 결과 빼기

같은 작품이 바로 연속으로 나오는 것만 막음

한 편 뽑기

남은 후보끼리는 같은 확률

특정 작품을 밀어주는 보정은 없습니다. 화면 연출은 이미 정해진 결과를 보여 줄 뿐이며, 움직임 감소 설정에서는 연출을 건너뜁니다.

“비슷한 작품”은 현재 결과와 태그가 겹치는 후보를 찾는 기능입니다.

카탈로그와 화면

많이 담되, 많이 봤다고 꾸미지는 않습니다

카탈로그는 2,027편입니다. 이어지는 시즌과 특별편을 숫자만 늘리려고 잘게 쪼개지 않고, 같은 이야기라면 대표 제목으로 묶습니다. 별도 작품으로 널리 찾는 극장판은 따로 둘 수 있습니다.

결과에는 짧은 작품 소개

2,027편마다 준비한 짧은 작품 소개를 보여줍니다. 운영자의 개인 감상은 결과 카드와 섞지 않고 별도 가이드에서만 다룹니다.

공식 포스터는 쓰지 않음

권리가 분명하지 않은 포스터와 캐릭터 이미지를 모으지 않고, 장르 분위기만 담은 자체 색상 카드를 사용합니다.

완결을 한 단어로 뭉개지 않음

한 시즌의 방영 종료와 시리즈 전체 완결을 따로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상태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운영 약속

운영 원칙은 네 가지입니다

소개와 감상 구분

작품 한줄 소개는 자료로 확인하고, 운영자 감상은 실제로 본 만큼만 씁니다.

회원가입 없음

효과음과 추천 범위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하며 푸터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광고와 추천 분리

광고는 작품 선정과 추첨 확률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틀리면 고치기

중요한 변경은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